흠.. 일단 CJ가 GLS와 삼성의 HTH를 합병해서 두개의 회사로 있는데 통합은 거의 된것 같다. 그런데 물량이 미어터지나?? -_-; 도대체 택배가 4일만에 오는게 말이 되나..?? 우리나라 택배는 자고 일어나면 오는거였는데 거참 너무 답답하다. 내가 원래 이런걸 잘 못견뎌하는 성격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5월 6일 저녁에 물건입고 된 물건이 청원TML에서 출고 되더니 나오질 않는다 아무래도 어디선가 1박을 한 모양. 7일날 받을줄 알았지만 오후 늦게까지 움직이지 않길래 잠정 포기. 그래서 8일날 오나 싶었더니 중랑TML에서 보관중으로 뜬다. 대체 택배회사에서 보관은 왜!!! 너네가 무슨 예치업하니? 결국 8일날에도 못받음. 아마 오늘은 온겠지 이렇게까지 떴는데 --; 올꺼야 암...
그러나 저러나 CJ 택배 대표번호는 1588-5353인데 낮시간에는 왜 절대 받지 않는건지... 이게 ARS에서 쏼라쏼라라도 해주면 이해가 되는데 아예 그냥 뚜뚜뚜 통화중이다. 시스템을 내려버린것 같은느낌이 드는건 왜인지..-_-; 게다가 저기 나와있는 전화번호는 받는 전화번호가 없다. 닥치고 주는대로 받아가라 이건것 같은데... 에혀...
후우..얼마나 답답한지~ 옥션에서 구매한 4650은 이제 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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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TML이 어딘가 검색하다가 님홈피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요즘 택배 진짜로 총알이던데..
여기는 아닌거 같더군요.
저두 5일날 주문한 물품이 HTH택배로 오는데 아직까지 안온상태라..님맘 이해감..
(어버이날 전에 도착할거라 생각했는데..ㅡㅡ;
근데
서울 은평에서 집화한 물건이 왜 청원TML(충북)까지 갔다가 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곤지암에서 보낸건데..)
님댁은 안암동 쪽인거 같으신데..^^:;걸어서 가도 하루안에 가는거린데..ㅋ
HTH택배 모든물품이 청원TML을 거쳐와야하는거라서 그런건가..?
암튼 공감가는 글을보고 살짝 흥분한(?) 나머지 자판을 두드려 봤습니다.^^;;
담부턴 택배사 보고 물품주문해야겠네요ㅎㅎ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막장 CJ에 분노한 하루 였습니다. ^^
저도 물건이 안와서 청원tml이 어딘지 확인하다보니 이글을 보네요
5월 7일날 일산에서 발송하여 서울은평구에서 제가 물건을 받아야 하는데
5월9일 저녁에 왜 제 물건이 청원tml에 가있는것인지
1588-5353은 폼으로 있는 전화 인가 받지도 않고
cj택배 정말 짜증나는 회사네요 주말 지나고 13일에도 물건을 받을지 모루겠네요
택배사의 물류 집하 배송 시스템에 의해서 기본적으로 저쪽에 모이게 되는것 같습니다만.. 좀 더 서울 근처에서 모여서 올 수는 없는지 의아하긴 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CJ GLS택배에서 (전)삼성HTH택배를 인수하여 5월 1일 부터 통합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물류 이동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였으며, 특히 청원TML(청원허브터미널)의 택배상품 분류 및 상하차 작업이 원할하지 못해 잔류되는 차량들이 하루에도 몇십대씩 발생 하였습니다.
목표는 9일까지 모든 상품을 발송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여 본사 직원들이 모두 청원TML(청원허브터미널)에서 택배상하차 작업을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좀 좋아졌나 모르겠네요
그럴수밖에 없을겁니다 삼성과 합병하면서 간선차량을 늘리지를 못했으니까요 cj허브터미널과 삼성허브터미널에서 마지막에 물량을 전국으로 가는것을 분류를 해야하니 각 터미널로 가는 차량이 늦어지고 그러다보니 sm들은 일하러 나가야하고 하차는 못하고 하루이틀만에 끝날이이 아니지요 간선차량을 지금보다 1.5배는 늘려야하는데 경비를 적게 주려고 하니 간선차량은 없고 ㅋㅋ 죽어나는것은 각 영업소와 sm들이겠지요 회사야 물건터미널에 갖다주면야 배송은 알아서해라 이러면 끝이니 ㅋ 단 허브터미널에 묶인것은 회사책임이지만 나머지는 영업소책임 회사는 대리점 피빨고 영업소는 sm피빨고 그러다가 Rmx
에효...
제껀 7일에 발송되었는데, 10일인 오늘도 못받고 있네요... 넘 느리네요...
이제는 괜찮아졌겠죠??
저두 7일날 보내고 아직까징 안오고있어요....
지금 현재 청원 터미널에 있음....
아~! 지갑 쓰기 힘듬
4일은 기본으로 생각하셔야할듯 합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급한 일이 있어서 쪼금 오버의 쇼핑을 했다. 급해서 판매자에게 급하다고 일부러 전화까지 했건만
택배사는 CJGLS, 아침에 조회를 해보니 청원 터미널, 하루종일 새로고침을 누르며 확인을 해보지만
청원터미널이다. 청원터미널의 전화는 계속 통화중이다. 그래서 CJ본사로 전화를 해서 확인해 보니
물류가 많아서 내가 주문한 상품은 아직 청원에 있단다....죄송합니다만 연거푸 말하면서.....
당신네는 죄송하다지만 난 내일 열라 깨져야 하오.....
뭐..CJ가 문제가 많은지 이 포스팅이 흥하네요 ^^;; 물건 잘 받으셔야할텐데...
cj택배 직원 대부분이 전화 안받고 불친절하고 무책임합니다. 제가 외국에서 오는 물건을 cj택배 통해 많이 받아봤는데요. 사무실 퇴근시간 전에 보내달라고 아무리 글을 남겨도 한번도 지킨 적이 없습니다. 혹 시간약속을 해볼까 직원에게 전화해도 전화 절대 안받습니다. 특히 부산 해운대 대리점이 심합니다. cj택배 절대 이용하지 마세요. 직원교육 안시키는 것 같고, 신용제로입니다. 돈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