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평가

이연희
  • 이연희에 의한, 이연희를 위한, 이연희의 영화
  • 발연기 논란이 많지만 이런쪽 연기는 봐줄만 한 정도에 올라선 듯
  • 무엇보다 귀여움 하나로 끝장을 봄

유지태
  • 원작 만화가 어리숙한 연우의 캐릭터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너무 어리숙한게 아닌가??
  • 하는 생각이 있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캐스팅이었다고 생각함
채정안
  • 커피프린스에서 만큼의 포스가 없음이 아쉬움
  • 그래도 이뿌심
  • 전체적으로 그렇지만 하경이란 캐릭터가 가지는 고민 등등이 두루뭉실 넘어가 버린 느낌
강인
  • 살 좀 빼자. 아이돌이란 이름값은 해야지.
  • 첫 연기(인가?)치고는 괜찮았음

그리고
스토리라인 - 원작과 비교해서
  • 오래되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 만화에서는 두 커플의 이야기가 독자적으로 진행되면서 서로의 선을 살짝 살짝 넘어다니다가 마지막에 둑이 터지듯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를 제시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영화는 너무 처음부터 두 커플이 연결되어 있다는걸 대놓고 드러내서...
  • 대부분의 영화가 그렇겠지만 엔딩이 너무 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 있음
  • 이런게 만화와 영화의 차인가??
  • 역시 강풀 작품은 만화로 봐야??


결론
  • 이연희 하나로 볼만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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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비♡ 2008/12/18 1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솔직히 좀 생뚱맞게 갑자기! 끝났어;;

    그래도 귀엽고 재미는 있었어

    감동은 없지만...;; 만화는 훈훈한 감동이 있었는데.....

  2. Favicon of http://wiserain.net 이치로 2008/12/18 16: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잼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