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 2009

from 미디어/영화 2009/09/13 14:41


 기대를 많이 했나?? 연기는 꽤 괜찮았는데, 스토리나 뭐 구성이 워낙 뻔한 것이어서 그런지 아님 그 자체가 엉성한 것인지 몰라도 뭔가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건 그냥 딱 신파 라는 느낌밖에 들지 않았다. 한계가 느껴졌다고나 할까? 최강희의 중성적인 패션은 참 눈에 들어오더라. 마이시스터즈키퍼를 볼까 이걸 볼까 하다가 본 건데, 약간 후회를 했다. 별 점은 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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