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터스 소령 오랜만
- 크리니널 마인드의 기디언 아저씨도 오랜만
- 부인 역할로 나오는 여자분 색기 넘치고 이쁘다
-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로 처음 본 것 같은데 클레어 데인즈 연기 장난 아니네
- 내용상 2시즌 가기 쉽지 않았을텐데 긴장감과 떡밥을 잘 유지하면서 1시즌을 마무리 했다는 생각이 듬
- 전체적으로 미스테리한 느낌을 잘 살렸음. 이게 스토리에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촬영/연출에서 오는 것인지 연기에서 오는 것인지 모르지만 최근에 본 드라마 중에서는 꽤 수작이라 생각함
결론은 추천! 12편 밖에 안하니까 부담없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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